갑자기 날이 선선해지며 아침과 밤이 무척 춥습니다. 일교차가 크니 특히 감기에 조심해야하죠.
그렇게 폭염이 지속되더니 비 한번 오더니 온도가 확 떨어지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이제 가을도 시작이 되고 초록빛으로 물들었던 잎들은 색이 빠지며 단풍이 됩니다.
그러고보니 매미도 다 사라졌습니다. 정말 날씨가 눈 깜빡할 사이에 바뀌는 것 같습니다.
가을에는 추석도 있으니 정말 기쁘지 않습니까? 쉬실 분들은 푹 쉬셨으면 좋겠지만 차가 너무 밀리고해서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힘냅시다!
봄과는 달리 가을에는 단풍이 대세 입니다. 단풍명소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 멀지 않은 곳으로 준비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traveloriented/10684982054)
덕수궁 돌담길 입니다.
가로수길이 정말 좋지만 성벽을 따라서 줄지어 있는 단풍들도 정말 멋집니다.
옛 모습도 생각 할 수 있고, 느긋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돌담길을 따라 걷는 것도 좋지만 내부에 들어가서 덕수궁도 같이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Changdeokgung_Palace_Garden_Seoul_(1).jpg)
창덕궁 입니다. 내부에 연못도 있고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궁은 언제 가도 멋집니다.
하지만 너무 더운 날에는 벌레도 많고 땀도 많이나서 잘 즐기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가을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물든 단풍을 보시면서 멀지 않은 곳에 단풍명소가 있구나 생각에 잠기실 겁니다.
정말 유명한 남이섬 입니다.
안가봤지만 누구나 들어봤다는 섬입니다.
산책로가 정말 잘 되어있어서 혼자가셔도 정말 좋고 연인 혹은 가족들과 가도 아주 좋습니다.
북한산 입니다.
해발 836.5m로 높은 산 입니다.
정상에 오르셔서 밑을 보시면 정말 멋진 장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케이블카가 없기에 뚜벅 뚜벅 오르셔야 합니다.
케이블카가 이점도 있지만 자연의 경관을 안좋게 한다는 단점도 있기에 아직도 심의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릉수목원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 다른 이미지로 대체를 합니다.)
홍릉수목원은 고려대, 경희대, 동덕여대 근처에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학생들도 가끔와서 머리를 식힌답니다.
직장인들도 휴식을 취하러 오기에 멀지 않은 거리이기에 누구나 찾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수목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잘 가꾸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오는것도 좋습니다.
(우장산숲길 사진을 구하지 못해 다른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우장산은 98m의 높이로 동산이나 다름 없습니다.
높지 않기에 남녀노소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낮아서 볼 것도 없는게 아닐까 하실수도 있는데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나름 산책로도 잘 가꾸어져 있어서 걷기도 편하고 좋습니다.
근처에 우장산숲길도서관도 자리를 하고 있기에 아이들과 함께 숲길도 걷고 도서관에서 가을에 관한 책도 본다면 교육적인 하루가 될 것 입니다.
(서리풀공원 사진을 구하지 못해 다른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서리풀공원은 넓고 정말 직장인들이 많이 일을 하는 곳에 있습니다.
평일에 점심을 먹고 이용해도 무리가 없고 주말에 아이들과 혹은 연인과 와도 무리가 없습니다.
넓기에 볼거리도 많습니다.
굳이 멀리갈 필요없이 주변에서도 이런 단풍명소가 많이 있습니다.
멀리가면 멀리가는대로의 맛이 있겠지만 시간이 없다면 주변부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날이 선선하니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날려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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